Thursday, July 16, 2009

???NO TITLE???

I clicked on a link to soompi given by the sbox peepz and found this:

Another fan tried to get around the manager by sneaking in this post-it to Tiffany



Fany gave her the shake and wrote back the "Thank you!" on the postit.
Fans noticed that Fany's voice was in bad condition. Taeyeon told one of the fans that Tiffany's throat is indeed hurting now so she's being careful.



Credit: silis7noy@soompi

I had actually found out about Fany's vocal problem a while ago, i think a month ago? Yeah.
I just hope she'll get better. Get some rest...

---------

I'm having throat problems too, I've been coughing so much these days. I don't know if you guys, my friends at school, had noticed it. Hell, my throat itches! At least, my flu's subsiding.


Good luck everyone for our upcoming written exams!

And to Nowre: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갔나
가만히 나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2x

언제나 외톨이 맘에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눈을 감고 두귀를 막고
새카만 어둠속에 내자신을 감고

365일 1년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조작기를 잡은 잭스패로우
몰아치는 허리케인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안에 숨막히는 또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게 아닌거 같다 고
맞으면 빚겨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어 차갑던 사람
그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매일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매일매일 누가 날좀 꺼내줘

언제나 외톨이 맘에 문을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눈을 감고 두귀를 막고
새카만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감고 2x

REALLY FAST—-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때
또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갔던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 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비를 당겨온 내손을 떠나간 저기 역
머나먼 역을 향해 말없이 빠르게 날아간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널 붙잡아 달라고
누구보다 한없이 널 사랑한다고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네 기억속에 살아

사람의 숫자를 완전히 줄어들이듯이
몸부림 쳐봐도 별만큼이나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 닦아 주는걸
나 어떻하라고 끄떡 없다고
거짓말하라고 더는 못참겠다고 나도

아플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걱정되서 또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갔나
가만히 나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2x

언제나 외톨이 맘에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눈을 감고 두귀를 막고
새카만 어둠속에 내자신을 감고 2x


No comments:

Post a Comment